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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크기를 이야기 할때 컴퓨터 데이터로는 픽셀(pixel)을 이야기하고 출력물(프린트물)등은 인치(inch)와 센티미터(centimeter)단위로 그 외곽크기를 계산한다. 주의할 점은 컴퓨터 모니터는 인치나 센티등 실제적 단위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보여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컴퓨터의 화면상에서는 오직 픽셀단위 계산된다. 우리가 익숙해져야 할 점은 원하는 출력물의 크기와 해상도를 얻기 위해서는 모니터 상의 이미지와 출력물들의 상호 차이를 정확히 개념 잡아야 한다. 모니터는 72dpi, 96dpi등의 고정된 해상도를 갖는다(640*480, 800*600에서). 그러나 이 72dpi정도의 해상도를 갖는 프린트 출력물은 그 질이 너무 떨어진다. 보통 잡지정도의 이미지 출력물은 모니터 해상도로 계산하면 225dpi에서 300dpi정도의 해상도를 갖는 것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이미지의 작업은 72dpi맞춰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웹(모니터)상에서 사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로, 화면상에서는 이미지가 깨끗해보이나, 실제 인쇄시에는 이미지의 입자가 마치 모자이크처럼 거칠게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따라서 같은 크기의 이미지라고 할 지라도 해상도가 이미지 마다 다를 수 있다

이미지 해상도 설정시 가장 주의할 점은, 처음에 작업을 시작할 때는 최종 출력물을 고려하여 작업하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를 고려하지 않고 작업을 끝낸 후에, 해상도를 300dpi로 올린다면 이미지의 디테일한 픽셀정보가 사라져서 선명한 이미지 결과물을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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